인사말

제게도 HSK 급수가 급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. 하지만 그 기간은 1년을 넘지 않았습니다. 11급을 딴 후에도 제 고민은 여전히 중국이었습니다.

중국어는 수영처럼 한번 배워두면 평생 쓸 수 있는 게 아니어서, 아쉽게도 끊임없이 배우고 손에서 놓지 않아야 어디 가서 중국어 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학습자료는, 아직까지는 HSK와 기초 중국어가 대부분이었습니다.
살아있는 중국어, 써먹을 수 있는 중국어, 지금 이 순간 중국에서 쓰이는 중국어를 매일 새로운 내용으로 배울 수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출발해서 태어난 것이 스크린 중국어 입니다.

가장 생생한 뉴스로, 매일매일 새로운 내용으로 여러분과 함께 공부하겠습니다.
이형란